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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할때 꼭 필요한 물건 10가지 42개월 10개월 아기 둘을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 육아할때 꼭 필요한 물건 반드시 있어야 할 물건 10가지를 추천하고자 한다. 내돈내산이거나 선물 받았거나 하는 물건들로 협찬은 안타깝게 없다. 1. 분유포트 첫째때는 없던 물건이다. 돈 아깝게 분유 제조기 분유포트 왜 사나했는데 남편이 중고로 구매해와서 몇 번 사용해보니 이 편한걸 왜 이제야 썼나 싶다. 하지만 기능은 크게 없다. 분유 제조할때 물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주고 80ml 타고 싶으면 80ml만 물이 나온 뒤 멈춘다 일일히 눈으로 확인하면서 물 따르고 물 온도 확인하던 옛날을 생각하니 바보 같았구나 싶은 생각이 든다 굳이 새거 필요하나 싶다. 중고로 구매하자!! 2. 차퍼 첫째때 이유식 만들면서 모든 재료들을 다져야 하는데 칼로 힘들게 다지면서.. 2023. 9. 22.
출산 후 생리 - 생리컵 사용 후기 출산 후 참 다양하게 경험하고 있다 출산 후의 신체 변화는 즐겁지 않은 경험이지만 새로운 경험이라 생각하고 잘 지나가고 있다 출산과 출산 후의 경험들은 사람의 수만큼 참 다양하다 비슷한 경험을 찾아봐도 1~2개 정도? 나도 찾아보고 고민해 본 입장에서 궁금하고 고민인 사람들에게 참고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적어보려 한다. 출산 후 모유 수유하는 동안에는 생리를 안 한다는 걸 이번에 처음 알았는데 후기를 찾아보면 모두가 그런 건 아니었다. 어떤 사람은 첫째 때는 완전한 모유 수유를 한 후 1~2달 뒤에 생리하거나 모유 수유 중에 이유식과 같이 먹이기 시작하고 나니 생리 시작하거나 똑같이 모유 수유 하는데 첫째 때와 둘째 때 생리하는 시기가 다르다거나 아주 다양했다. 나는 가슴 통증이 심해서 단유를 일찍 했.. 2023. 6. 13.
출산 후 산후도우미 신청하기 전 꼭 알아야 할 것들!! 첫째 때는 산후 도우미를 쓸 생각을 왜 못했을까?! 젖몸살, 유축의 고통, 젖병 소독의 힘듦, 회음부 통증 아기 이외의 것들로 몸이 아주 힘들었고 여유도 없었다. 그래도 한 달 정도 지나고 분유 수유에 순한 첫째라 어찌어찌 잘 지나갔다. 그리고 나중에 둘째를 낳는다면 무조건 산후 도우미를 써야겠다고 생각했다. 첫째를 케어해야 했고 더 이상 아기를 낳지 않을 계획이니 마지막이란 생각에 나라에서 지원받을 수 있는 건 다해보자! 그리고 내 몸조리도 확실히 하자는 의미에서 산후 도우미를 신청했다 하지만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이 문제였다. 산후도우미 신청 시 주의사항 1. 임신 34주가 돼야 산후 도우미를 신청할 수 있다. 신청할 수 있을 때 빠르게 업체를 알아보고 하루 이틀 만에 결정하길 바란다 (여유 부리다가 .. 2023. 6. 13.
신생아 설소대 수술 고민중이시라면 설소대란? 혀의 하면의 점막은 유두(乳頭)가 없어 평활하지만, 혀의 정중선(正中線)과, 구강저점막(口腔底粘膜)과의 사이에 덮인 얇은 주름이 있다. 이것을 설소대라고 한다. 설소대가 짧다는 게 무슨 말인가요? 혀 아랫면 가운데에 붙어 있는 설소대, 즉 혀주름띠가 혀끝 아래 부위의 길이가 짧아 혀의 움직임이 제한받는 경우를 말한다 사실 설소대 시술에 대해선 의견이 분분해서 진단 기준과 수술 적응증이 명확하게 특정되어 있지 않다. 그래서 아기에게 설소대 시술을 할지 말지 망설이는 보호자에 의사도 명확한 해답을 주지 않기 때문에 선택은 온전히 보호자에게 맡겨진다 만 1세 이상에서는 수술 시 환자가 움직이거나 협조가 잘되지 않을 수 있고, 출혈 상황 등에 대비하기 위해 전신마취 하에 수술을 진행하는 게 보통이다... 2023. 6. 13.